난 바닐라의 진정한 엔드 컨텐츠는 정제 콘크리트가 아닌가 싶다..

일단 손이 안가고 필요성도 못느끼고 언젠간 해야지 하긴 하는데 비용 대비 효과가 너무 작아서 진짜 다하고 할거 없을 때 하는 느낌이 든다.. 10% 차이가 체감 돼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