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 파란물약 만드느라 처음쓰는데 머리가 너무 아픔. 유전 은근히 발견하기 힘듬. 고급정유로 갈아치울때 또 머리아픔. 갈아치우고나서 중유나 경유가 꽉차서 정유공장 멈추면 또 개좆같음. 탱크 무한증식으로 떼우다가 100시간 이후에야 갤에서 물조절하는 방법 배워서 광명찾음

파란벨트 - 철톱니바퀴 개같이 쳐먹는 괴물. 윤활유 필요한것도 매우귀찮. 근데 안쓰면 너무 답답함

빨간회로 - 도대체 공장을 몇개를 쳐 지어야 이새끼 수요가 감당이 되는걸까?
파란회로 - 초록회로 쳐먹는 괴물. 파란벨트로 보내도 금방 벨트가 비어버림.

로봇 - 원리를 이해를 못해서 첫클할 때 아예 안쓰고 깸. 100시간 이후에야 좀 써먹기 시작한 듯. 쓰기 시작하니까 다이소 만들 때 천국이야. 근데 로봇포드 설치가 겜에서 젤 귀찮음.

철도 - 처음엔 잘 안쓰다가 써보려니까 경로없음에 한번 막히고 그다음 공부해서 써보려니까 철도신호 이해를 못해서 10자선로에서 마리싸매다가 포기하고, 그냥 종단이나 횡단 단선만 배치해서 교차안하도록 쓰는 중

원자력 - 황산 끌고오는 거랑 원자로,원심분리기 때문에 구성하기 귀찮아서 역시 첫클할 때 안씀. 근데 한번 만들어보니 전력문제에서 해방되는게 너무 좋음. 관리안하다가 바이터한테 터져봄.

빨강초록팩 - 여기까진 쉬운듯
파랑팩 - 물약감당하기 위한 자원종류와 공장갯수가 갑자기 엄청나게 증가해서 첫 장벽인듯
보라팩 - 철근쳐먹는 괴물. 철근이 부족하다면 이새끼가 범인인 듯
노랑팩 - 로봇프레임은 종류만 많지 감당할만 한데 나머지두개가 빡샌 듯. 후반에 구리때문에 너무 힘들어
군사팩 - 한번만들면 신경 쓸 일이 없는 듯
우주팩 - 요청상자로 슥삭
로켓 - 노랑팩의 고통을 두세배로 올리는 좆같은 놈


새로운 테크로 특정 자원수요 급증 - 메인버스/석유저장고가 텅텅비기 시작 - 욕을하면서 해당자원을 늘리기위해 확장
철이 차니까 구리수요도 회복되면서 구리도 부족해짐 - 또 욕하면서 확장
이런 패턴의 반복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