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블럭 덕분에 팩토 플탐이 막 불어나고 있다.. 곧 4천시간 찍힐지도 한건 꽤 많은데 사진은 별로 없다.


우선 제련소가 나왔으니 정제된 ~ 뽑아줬다. 이로써 임시로 이걸 분해하는곳에 광재 처리하는 공정이 필요 없어졌고, 크롬, 백금을 제외한 모든 광물을 얻는게 가능해졌다. 크롬 백금 얻을라면 철결정 구리결정 만들어야함.


3티어 광물들도 이제 분류를 해준다. 이걸 완성하면 이제야 코발트 공급이 안정적이게 됐으니까 강철을 좀더 효율적으로 녹일 수 있고, 파란벨트도 부담없이 만들 수 있을건데 이건 좀 더 나중에 해야지.


보라팩 만든곳에 빈공간에 더 구겨넣어서 핑크팩도 만들어줬다.. 드디어 길고 길었다 시블럭


물류 네트워크가 간다!!


드디어 봇 다이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진쟈 존나 오래걸렸네. 그리고 우라늄 공급이 안정적이게 됐으니 봇다이소 만들고나면 원전이나 지어야지. 계산 대충 해보니 원자로 8개 지으면 열교환기 140개에 터빈 280개다.. 5월이 다 가기전에는 끝날거 같아서 다행이네. 봇다이소 만들고나면 현타 좀 덜할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