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참내! 로봇 다이소! 와!

바로 상자들 만들어주고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재료들도 만들어준다. 아마 토륨은 스킵하고 중수소 발전으로 넘어갈듯?


전신주랑 변전소가 4티어가 뚫림. 근데 고무가 아직 없으니 만들어준다. 변전소는 첨단회로 4개 들어가는게 어매없게 비싸서 전신주만 쓸듯.


무려 체-신기술 사이즈 13*13짜리 전신주가 나오기 시작.


재료로 니티놀도 들어가서 가볍게 만들어주면서 티타늄 도 니켈 들어가는걸로 업그레이드 해줌. 이걸로 니켈이 안빠져서 다른 광물이 안쌓이는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좋겠다.

그리고 전신주 4티어부터 만든 이유는 원전 건설 공간 압축을 위해서다. 무려 1512MW 급 발전 단지인데, 이걸 기반으로 노란팩 초당 0.1개 정도만 만들고 다이소도 만들기만하면 테크는 다 뚫을 수 있다. 본격적인 대량화는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야.. 모듈을 만들지도 살짝 고민 중인데.. 전자부품 기계3에 생산성 6개가 들어가는걸 감안하면 2티어까지는 1~2티어 까지는 만들어 볼만 한거 같다. 로켓땡만 할거면 모듈까지는 필요 없어보이는데 Space Extension까지 끝낸다치면 아마 모듈도 해야겠지. 아마 모듈은 노란팩까지 연구 다 끝나고 건드려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