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사원들을 잔뜩 만들어줬다... 배터리 충전하느랴 잠시 나와있는 모습.


디폴트 장비 설정

이제 직접 가지 않고도 다른 행성에서 채굴기 및 철도 설치를 할 수 있음

그런데 제트팩으로 날아다니다가 얘 쓰려니까 이동속도 속터지네


궤도에는 데이터 카드 공장을 만들어줬음

처음엔 잘 돌아갔는데 현재 유체가 부족해서 가동률이 좋지 않음

궤도에 강철이 넘쳐나 물류저장공간이 부족하다고 자꾸 뜨는데 이유를 찾아보니 배달대포로 각종 배럴을 쏴줘서...

석유가스라던지 중유라던지 배럴링 해서 운반하는데 비우고 나면 빈 배럴이 남잖아?

그거 재활용하니 강철이 넘쳐나는 상황이 되었음... 이거 다시 내려보내야 하나...


현재 모듈 3을 주로 사용하는데 여기 파칩이 많이 들어가고, 그에 따라 녹칩이 엄청 많이 들어가서 재고가 항상 부족하길래

녹칩 공장을 하나 더 지음


이번엔 모듈을 사용해서 풀벨을 뽑기 위한 공장수가 줄어들었는데 괜히 욕심 부려서 공장을 많이 배치했다가 망했음

상자 하나에 재료를 몰아주고 거기서 뽑아쓰는 형식으로 만들었는데 묶투6개로 상자에 재료를 넘기는 속도보다 상자에서 템이 빠져나가는 속도가 더 빨라서

상자에서 병목이 생기고 있음.... 묶투 스택 업 연구 밖에 해결책이 안 떠오르네....


슬슬 소재2팩을 연구해야 할텐데 재료로 기관차가 들어가서 이걸 지상에서 만들어야 하나 우주서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

그리고 소재 실험용 팩을 우주에서 만들어 썼는데, 생각해보니 지상에서 효율모둘 박은 공장에서 만드는게 나을 것 같아 이거 공장도 만들어줌


재료가 4가지나 들어가 벨트 짜기 귀찮아서 내선형 열차공장으로 만듬

얘네는 사이버신 네트워크에서 아예 분리된 기차들이라 수동으로 설정을 해줘야 함.


우주철도 만드려니 홀뮴이 좀 필요하던데 내일은 홀뮴 행성이나 개척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