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당장 홀뮴 공정이 없어서 주괴공장을 만듬
그런데 새로 홀뮴 행성을 개발한것이 아니고, 나우비스의 제일 가까운 위성인 원유 위성에 만듬
이 행성이 참..... 처음에 크라이오나이트 얻겠다고 가까운 별 중에서 찾다가 크라이오나이트가 2순위 자원인 이 원유행성에 갔었는데
이 행성이 물이 많은 지형이라 그런지 물에 잠식된 광맥들이 많은거 같아
이런식으로 흔적이라도 남은 것은 그나마 양호한 편인듯...
제대로된 크라이오 나이트 광맥이 맵 구석 쪽에 1군데밖에 없었음.. 당장 크라이오나이트가 필요해 그래도 근처에 공장을 지어줬지...
행성의 구석에 위치한 공장지대...
그래도 일단 여기서 크라이오나이트 캐다가 홀뮴도 보이길래 홀뮴 공정도 마구잡이로 지어줬었지.
곧 크라이오나이트가 다 떨어지고, 따라서 음이온 구슬도 못만들게 되어서 별 생각 없이 공장들 지우다가 홀뮴 공장도 다 지워버림....
맵 살펴보니 홀뮴 광맥이 아직 풍부한 편이라, 여기서 파쇄를 해서 나우비스로 쏴줘야겠다 생각하고 파쇄 후 홀뮴 가루를 배달대포로 쏘는 프로세스를 만듬
그러나 나우비스에 홀뮴 공장을 만들자니 너무 귀찮은거야... 1대로 하는 배달대포 물류시스템의 속도적 한계도 있고..
그래서 결국 한번도 안 쓰다가 오늘 홀뮴 주괴 공장 만들면서 철거....
지금은 크라이오나이트 막대와 벌카블록을 로켓으로 받아가며 만들고 있는데
여기도 홀뮴 주 행성이 아니라 이게 얼마나 갈지는 잘 모르겠다..
순조롭게 로켓 물류가 늘어나고 있네..
그 외에는 지금 쓰고 있는 그리드가 실험적으로 만들어 본 좌회전 온리 교차로를 사용해 성능이 쓰레기 같은지라..
궤도에서는 새로운 그리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만들지 한참 고민을 했는데 아직 결정을 못함..
일단은 현재의 1-4가 아닌 1-2 기차를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정사각형에서 탈피해 직사각형으로 만들어 벽돌쌓기 식으로 3거리 교차로를 사용할까 생각중인데 크기나 모양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
고민하느랴 진도 못나가다가 뭐라도 해야지 하고 성의없이 소재2팩 공장을 대강 만듬.. 궤도 엘리베이터 뚫어야지...
기관차는 결국 지상에서 보내기로 하고 오전에 완성한 다이소에서 요청하는 시스템으로 로켓으로 보내고 있어...
그나저나 고철 엄청나게 나오는데.. 이거 처리를 보통 어떻게 함??
일단 지금은 얼마전 만들었던 재활용 공장으로 보내고 있는데..
재활용공장에서 중유가 찔끔 나오는건 에란델의 악의가 틀림없다고 생각함..
재활용하거나 쏴서 없애버리거나 로켓날려버리거나
재활용하는데 강철이 너무 나와서 탈임... 강철을 마구 소모하는 공정 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