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라인태워서 하려고 하는데 철판이 필요했다가 철주괴가 필요했다가...
굉장히 복잡하네요 뷁 ㅠ
유체쪽이 좀 복잡한 것 같긴함. 나머지는 좀 귀찮고
일단 특별한 이유 없으면 제일 간단한 공정이랑 재료 종류 제일 적은거 쓰는게 나음 섞는공정 대다수는 조삼모사고 박판이니 코일이니 만드는건 냉각수 안쓰면 전부 생산량 그대로임 냉각수 만들바엔 공장 1개 더짓는게 나음
납이 엄청 남아돌았던거같은데 그런 남는 주괴로 다른 주괴뽑는건 조삼모사라기엔 효율차이 엄청 큼. 냉각수 만들바에 다른거 하는게 맞다는건 동의한다만..
코일쓰는건 마지막과정에 조립기계쓸수 있어서 생산모듈을 더 많이 꼽을수 있긴 할거임
분류해서 자원뽑는건 결국 뭐 하나가 남아서 멈추게 되있음 내가 특정 광석을 뽑고싶으면 나중에 촉매써서 단일광물만 뽑는 공정 쓰는거 아니면 멈추는걸 약간 유예해줄뿐임
그럭식으로 섞어서 생산해봐야 지속가능한 공장이 못되서 지금 멈추나 좀더 가나 멈추나 똑같이 멈춰서 조삼모사라고 한거임
괜히 크탐모 전에 엔밥이였던게 아니지
유체쪽이 좀 복잡한 것 같긴함. 나머지는 좀 귀찮고
일단 특별한 이유 없으면 제일 간단한 공정이랑 재료 종류 제일 적은거 쓰는게 나음 섞는공정 대다수는 조삼모사고 박판이니 코일이니 만드는건 냉각수 안쓰면 전부 생산량 그대로임 냉각수 만들바엔 공장 1개 더짓는게 나음
납이 엄청 남아돌았던거같은데 그런 남는 주괴로 다른 주괴뽑는건 조삼모사라기엔 효율차이 엄청 큼. 냉각수 만들바에 다른거 하는게 맞다는건 동의한다만..
코일쓰는건 마지막과정에 조립기계쓸수 있어서 생산모듈을 더 많이 꼽을수 있긴 할거임
분류해서 자원뽑는건 결국 뭐 하나가 남아서 멈추게 되있음 내가 특정 광석을 뽑고싶으면 나중에 촉매써서 단일광물만 뽑는 공정 쓰는거 아니면 멈추는걸 약간 유예해줄뿐임
그럭식으로 섞어서 생산해봐야 지속가능한 공장이 못되서 지금 멈추나 좀더 가나 멈추나 똑같이 멈춰서 조삼모사라고 한거임
괜히 크탐모 전에 엔밥이였던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