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튜토 대충 끝내고 평화 켜 놓고 공장 지어보기로 함
첫 공장 배치도, 겜 사고 11시간 동안 시간 갈아넣어서 지었음
아직 증기효율에 대해 모를 때 지은 발전소, 이따구로 지으니 만년 전력부족에 허덕여서 다른 곳에 발전소 하나 더 지었었음
쪼매난 구리광산
첫 최적화 시도, 긴팔 투입기와 분배기에 대해 잘 몰라서 불필요한 군살이 매우 많음
두번째 최적화 시도, 채굴량이 부족해서 초록팩이 제대로 생산이 안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드릴을 좀 더 증축했음
자원배분의 개념을 알고 검색해서 찾아낸 발전소 배치도를 토대로 발전소 재건축, 드디어 전력난에서 벗어남
그 전엔 비날론 공단 마냥 전기가 없어서 기계들이 빌빌거렸음
전기가 부족하니 공정이 느려지고 자꾸 레일이 막혀서 쓸데없는 구간을 더 추가해서 보완하는 악순환에서 벗어남
그리고 지금, 최대한 적은 공정으로 막힘 없는 연구팩 생산을 위해 몸 비트는 중
원유 캐서 플라스틱 만들어서 상위티어 만들어야 하는데 뭔가 막힘없는 공정을 만들어 둬야 맘 편히 철도 깔 수 있을거 같음,,,
이 겜 자동화 최적화 에 흥분하는 퍼거한테 너무 쥐약인거 같음 시간 존나 살살 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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