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바닐라로 로켓 몇 번 쏘고 접었다가 얼마전에 복귀해서 크라2 시작한 늅늅이야


바닐라 메인버스로 로켓까지 쏘고 유체나 회로나 원자력이 너무 어려워가지고 걍 접었었음


너무 어려운 모드들은 손댈 엄두도 안나서 팩토리오 잊어먹고 있다가 


얼마전에 다시 생각나서 적당한 모드 깔아서 하고있음


몇몇 대형모드들 해보다가 크라2로 정착, 이번엔 그리드를 써보려고 이리저리 몸비틀다 뒤집어 엎고 새로 하기를 세번째임




그리드 전체 스샷임


로켓 쏘는 것에 목적이 있지 않고 공장확장이 목적이라 


로켓 열고서도 한번도 안 쏘고 공장만 확장하고 제작기 등등의 최종테크를 위해 연구, 확장만 하다가 


우주연구데이터때문에 로켓 쏘기 시작했고 아직 몇번 안쐈음




다이소 및 본진쪽 스샷. 


대기역 위쪽이 맨 처음에 시작한 공장임.


대기역 북서쪽 그리드가 맨 처음 시작했을 때 철, 구리, 석탄 있던 곳임. 지금은 다 먹어치우고 본진에 공급하는 열차기지가 되었음.





이사를 위해 적당한 곳에 그리드 세 개를 비워뒀고, 다이소를 깔끔하고 이쁘게 만들기 위해 온몸비틀기 하는 중인데 너무 어렵다


이제 다종의 기계를 생산하는 공장을 만들 차례인데 


필요한 재료에 두서가 없고 복잡해서 너무 어렵다...


사실 이 글도 저거 만들다가 개빡치고 지쳐서 쓰러온거임 ㅋㅋ




그리고 물고기.


섬맵 초반에 섬에 있던 바이터들 몽땅 척살해 버리고 평화롭게 공장 만들면서


간척사업 할 때마다 모아논 물고기들임 ㅋㅋ 


본진 섬 밖 바이터들 진화도가 1을 찍었음; 이제 대포밖에 답이없을듯




로켓에 물고기 태워 쏘니까 돌고래 총을 주더라고??


돌고래 겁나 귀엽긴 한데 섬에 바이터가 없어서 아직 써보진 못함 ㅋㅋ


최종티어 다이소 계획하면서 로켓도 쏘고 연구도 하고


슬슬 대포 만들어서 섬 밖으로 나갈 준비 시작해야겠음 ㅋㅋ


두번 갈아엎고 세번째 그리드인데 이번엔 나름 잘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아서 만족중임


이제 더 크게 확장해서 섬 밖으로 나가볼 계획임 ㅋㅋ



맨날 여기에 질문글만 쓰는데 삽질하는 뉴비에게 대답해주는 여러분 덕분에 늅늅이가 여기까지 왔음 고마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