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든 물약을 초당 30개 이상 뽑아내는 베이스를 만들고 있음
내가 만들고 있는 공장의 파란물약 공장인데
기차로 철 판, 구리
헬모드로 원자재 계산한 다음에 가져와서 만들고 있거든
초록, 빨강, 흰색, 파랑 까지는 이렇게 진행했는데
보라 물약 공장 만들면서 헬모드 입력해보니까 원자재들이 정신나간 수준으로 필요하더라
재료 모으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녹칩, 빨칩 같은 것들은 미리 만들어서 가져오는게 낫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ㅅㅂ 이걸 어케 수정하지 하는 상황인데
보통 1k 베이스들은 어느 단계까지 미리 만들어서 가져옴?
녹칩, 빨칩 정도만 하는 편이야?
아님
보라 물약 재료가 생산 모듈, 전기 용광로, 철로니까
생산 모듈, 전기용광로, 철로까지 다 만든 다음에 가져와서 제작하는 편이야?
공용 중간재료 아니면 현지생산하는경우가 많던데 셋 다 공용이 아니니 현지생산. 나중에 기지 늘릴때 다이소거 쓰다가 섞이는 경우도 봄 ㅋㅋ
쓰바 녹칩, 빨칩은 그럼 따로 공장 만들어야겠네 내가 뭔 미친 생각을 했길래 녹칩도 현지생산 할려고했을까...
1k면 초당 17갠디... - dc App
ㅋㅋㅋㅋㅋ 하다보니 빨벨 한 줄씩은 뽑아보고 싶더라
녹칩 현지생산이 생각보다 할만한게... 제작속도가 워낙 빨라서 조립기계 몇개 안필요함. 근데 빨칩같은게 생각보다 복잡하고
철로는 미리 만들어서 가져가고 다른 두개는 현지생산함. 철로 강철 소모량이 미친수준인데다가 벨트운반이 비효율적이라 기차에서 직접 꽂는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