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집적도는 높지만 과정이 직관적으로 눈에 안들어오고 중간에 복잡하게 꼬이거나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어도 고치기 쉽지 않고 때문에 전체 효율이 떨어짐
2번은 과정이 직관적이고 쉬워서 비효율적이거나 문제가 생겨도 쉽게 고칠 수 있고 때문에 전체 효율도 좋지만 대신 쓸데없는 빈 공간이 많음
짤은 다른 게임이지만 팩토리오도 마찬가지인거같다 스파게티로 지어놓으면 공간활용도는 높지만 비직관적/비효율적/고치기 쉽지않고
널찍널찍하게 지어놓으면 직관적/효율적/수정하기 쉽지만 공간을 많이 차지함
효율적인 스파게티도 지을 수 있지만 그건 머리아파서 힘듬
저겜 사두고 머리 존나 아파서 못하고있는데 갸악
그 머리 아픈 과정을 즐기는 거지
팩토리오는 그래도 생산라인을 역추적하면 되서 1분이내로 발견하게 되던데
이게임 이름이 뭐임?
op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