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 기본값 + 행성크기 최소화 + 평화모드

길고도 험한 여정이었다.. 하지만 즐거웠다..!



기지는 대충 이럼

그리드 안쓰고 잘만드는 애들 부러워서 나우비스 그리드 안썼는데 나는 개판나더라

돌아가긴 잘 돌아가서 문제는 없었지만 디자인이 불편했음..

결국에 우주는 그리드로 하고 진행 순식간에 끝



마일스톤은 이런데 여기서 이상한점 세가지

미완료인 기본테크카드와 은하간 송수신기는 즉시 손제작 모드로 손제작해서 그런지 안깨짐;;

군사테크카드는 평화모드덕에 필요성을 못느껴서 귀찮은데 그냥 필수로 필요한 만큼만(한 3묶음?) 꺼내고 미루고 미루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뒤늦게 제작한게 190시간째


그외에 치트모드 좀 껴서 (슈퍼소닉 기차, 즉시 손제작, 밥서터, 오메가 채광드릴, 얼티메이트 벨트) 좀 아쉽긴 하네


다음 모드는 많이 QOL 다이어트 해서 할듯 아마 https://mods.factorio.com/mod/all-the-overhaul-modpack 이거를

기차 상하차없이 제작해서 기차로 실어가는 컨셉으로 게임할까 하는데 다른모드 추천하는거 있어?

엔밥 시블럭 깨보고 이게 두번째 모드야 추천해주면 감사


ps. 200시간쯤 되니까 나우비스에 자원 다 말라서 1m이상이 잘 안쓰는 자원 빼곤 없을정도였는데 너무 힘들더라

너흰 이런거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