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생산된 철광석을 움직여서 용광로에 넣는것
왼쪽 아래에 보이는 건 제대로 된 게 아니라 철도 연구가 끝날때까지만 쓰려던 스파게티&급조 공장이었음
석탄공급은 아직 수동이지만 해결할 아이디어가 있음
다음주 일요일엔 이걸 어떻게 해볼 예정임
오히려 난 철광석을 실을 때 균등하게 싣는게 더 어려운 것 같음
이것도 해결할 아이디어 자체는 있는데 많이 비효율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진다
멀리서 생산된 철광석을 움직여서 용광로에 넣는것
왼쪽 아래에 보이는 건 제대로 된 게 아니라 철도 연구가 끝날때까지만 쓰려던 스파게티&급조 공장이었음
석탄공급은 아직 수동이지만 해결할 아이디어가 있음
다음주 일요일엔 이걸 어떻게 해볼 예정임
오히려 난 철광석을 실을 때 균등하게 싣는게 더 어려운 것 같음
이것도 해결할 아이디어 자체는 있는데 많이 비효율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진다
노벨트의 광기..
석유들이미쳐가고있다..
흐미 노벨트라니...
ㅁㅊ 노벨트 아직 하고있었음?
썩은물이 또....
아이고 세상에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