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위에 4-2-4 처럼 유튜브 보니까 처음 광산에서 캔거 파이프라인 만들떄 저렇게
꼭 하는데 바운서 라고 하던데요..
버퍼 같은거? 압축벨트 같은 느낌인데.. 이거 왜하는거죠
인풋 아웃풋 결과가 똑같은거 그림상 보면 똑같은데....
그리구 이 그림.. 이거 보면 구리 1/2 철 1/2만 빠져나가는거 같은데요
지하벨트로 반을 막아서 ...
맞나요 반만 빠져나가고 반 못쓰는거 ?
저기 위에 4-2-4 처럼 유튜브 보니까 처음 광산에서 캔거 파이프라인 만들떄 저렇게
꼭 하는데 바운서 라고 하던데요..
버퍼 같은거? 압축벨트 같은 느낌인데.. 이거 왜하는거죠
인풋 아웃풋 결과가 똑같은거 그림상 보면 똑같은데....
그리구 이 그림.. 이거 보면 구리 1/2 철 1/2만 빠져나가는거 같은데요
지하벨트로 반을 막아서 ...
맞나요 반만 빠져나가고 반 못쓰는거 ?
지하벨트 안에 작은공간이있나봄 반줄은 통과함
네줄이 꽉 차 있을때는 관계없지만 라인간의 불균형이 생겼을때 밸런서를 쓰면 이를 균등하게 재분배해줘 아래짤은 좌우 스왑인데 벨트 옆으로 막으면 반줄만 나가는건 맞고, 들어오는 라인을 보면 철 구리 각 반줄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 역시 구리,철 각 반줄이 나가니 반 못쓰는건 아니지
분배기 출력 우선순위 설정이 없을 시절의 잔재임
보통 바운서가 아니라 밸런서라고 부르고 요새는 기차 상하차하는 부분정도에만 씀
잘보면 옆구리에 반줄 뚫린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