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참내!
바닐라는 3회차까지 하고 크라2로 넘어왔는데
바로 우탐모나 크탐모로 갈까 했는데 크라2도 꽤 빡세서 그냥 넘어갔으면 감당안됐을것 같음
후반부에는 이거하려면 저게 부족하고 저거하려면 딴것부터 그러다 감당이 안되서 엔딩보기 위한 필수 공장빼고 하나하나씩 끊으면서 억지로 깨게되는게 오히려 바닐라 첫회차느낌이 나서 좋았다
지금 당장 팩토리오 꼴도보기 싫은게 딱 바닐라 첫클한 심정 그대로야
초반부에만 사용한 메인버스
전체 맵
바닐라때 메인버스를 제대로 안써보고 넘어와서
여기서도 메인버스 확장이 힘들어서 초증반이후 빠르게 그리드로 넘어갔고
그리드도 괜히 크기를 키워서 공간활용을 너무 못했는데
이번 맵은 연습이라 생각하고 다음 맵에선 좀 더 제대로 설계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한동안은 팩토리오 손때고있다가 서너달 뒤에 우탐모도 찍어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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