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던 바닐라 맵인데 처음엔 무지성으로 기차를 잇다가

점점 네모네모하게 짜다가

결국 복붙편하게 동일한 형태의 구역으로 나누게되더라

저땐 그리드가 뭔지도 몰랐는데 하다보면 결국 그리드 비슷한 무언가가 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