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를 고체로 만들어버리는 옴니 유체 모드 삭제하고
다시 증기기관 발전 제대로 만들어놓음
발전용 자원을 아예 따로 빼놓았음
옴니 과학팩을 만들기 위해
갖추어놓은 빠른투입기와 빨벨 라인, 그리고 갖가지 옴니 유체 계열 공장들
이때 당시 기지 사진 (직각직각)
옴니 과학팩을 뚫고 나니
이제 돌을 직접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음
지금까지는 철구리석탄 만들면 나오는 부서진 돌을 조합하는 걸로 해야했지만
이젠 아니란 얘기
군사과학팩에 들어가는 벽이 돌을 엄청 잡아먹는데
돌 수급이 안정적이게 되었으니 군사과학팩 제작 시작
자원 소모량이 늘면서 점점 버스에 라인이 주는게 보이길래
겸사겸사 부족한 자원 버스에 다시 보충해주고
버스 위에 올린 철판이나 옴니 모터 같은 재료도 보충
이제 화학팩을 만들 차례
미리 만들어두었던 옴니스턴을 끌어다가 원유를 만들어주고
원유로 석유가스를 만든 뒤
플라스틱을 만들어줌
빨칩에 소모되는 초록칩과 구리가 상당하기에
공장 증설하고 라인에 넣어줌
이렇게 하니 빨칩이랑 황은 금방 뚫었음
우하단은 화학팩에 들어가는 '기본 이온 결정'을 만들기 위한 공정
마찬가지로 미리 만들어놓은 옴니 슬러지, 옴니 수소산을 끌어다가
구리 광석 염화, 옴니화 구리 용액, 구리 수정 순서로 만들어준 뒤
구리 수정은 수정 막대로 가공해주고
기본 수정 구조체는 진작에 버스에 올려다놓은 옴나인을 가공해서 만들어두고
그렇게 만들어낸 수정 막대와 기본 수정 구조첼를 가져다가 기본 이온 결정을 만들어준다
엔진은 엔진임
그럼 짜잔
기지 모습. 화학팩을 운송한 채 호수를 뚫고 나아가는 벨트가 인상적이다.
화학팩까지 만들었으니 이제 할 것은 건설로봇 테크 탄 뒤
그리드 재료를 자동화하는 등 그리드 체재 전환을 준비할 차례다.
예전에 옴니해보려다 족버그땜에 관뒀는데 다시 해볼까
초반이 미친 씹고통이니 할거면 배속모드도 넣고 하셈 - dc App
이해가 안될 수준으로 초반 테크를 막아놔서 초반엔 손으로 과학팩 만들어야함 - dc App
옴니도 많이 바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