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퀴나이트 운반용 우주선 처음으로 만들려고 해
그런데 나퀴가 전부 소행성 지대에 있네?
갤에 우주엘베 얘기는 뭐지?
하여튼 가까운 곳 가서 반물질 뚫고 자원량 많은 곳으로 갈려고 생각 중임
우주선에 원자로 넣는 게 좋나?
우주선 설계할려니 머리 아픈데 필요한 스펙과 구조물 좀 알려줘
우주선 수송->지상(나퀴움 제조) -> 우주로 다시 수송 이짓을 해야 하네?
생산모듈 없이 우주에서만 제조하는 건 별로인가?
나퀴나이트 운반용 우주선 처음으로 만들려고 해
그런데 나퀴가 전부 소행성 지대에 있네?
갤에 우주엘베 얘기는 뭐지?
하여튼 가까운 곳 가서 반물질 뚫고 자원량 많은 곳으로 갈려고 생각 중임
우주선에 원자로 넣는 게 좋나?
우주선 설계할려니 머리 아픈데 필요한 스펙과 구조물 좀 알려줘
우주선 수송->지상(나퀴움 제조) -> 우주로 다시 수송 이짓을 해야 하네?
생산모듈 없이 우주에서만 제조하는 건 별로인가?
1단 분쇄만 해도 운송효율이 엄청올라서 (5배였나?) 현지 1단 분쇄 후 운송 하는 경우 많더라.
나퀴움은 옮기는 비용과 시간이 엄청나기떄문에 무조건 모듈 둘둘해서 나우비스에서 재현하는거 추천!
우주선에는 원자로 넣는게 좋은데 처음엔 일단 대충 만들고 반물질 엔진 업그레이드 하고 제대로 만드렁
반물질 뚫으려면 나퀴움이 필요할텐데? 그냥 처음부터 나퀴움 많은데 가서 이온엔진 우주선 돌려. 현지에서 분쇄까진 해서 갖고오고 원자로 대신 고온증기를 담아가는 방법도 있어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운반 자동화 하는 우주선은 증기만 싣고 왕복 하게 꾸미는게 깔끔 하긴하더라.. 다만 처음 몇번은 실수 하는것 때문에 중간에 미아 되는경우 복구 방법이 좀 힘들어서 버리는 경우도 있긴 함.
근데 원전을 올리거나 하는 식으로 발전할수 있는 형태로 우주선을 꾸미면 무슨일이 있을때 복구하기 편하다는거 말고는 단점 밖에 없음. 공간이 좁아져서 창고 배치도 힘들어지고 공간을 늘리면 구조도가 1000을 넘어가면서 왕돌이 날라와서 전력을 더 소모하는 방어장비에 큰 투자를 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고.. 암튼 내 경험상 구조도 1000미만으로 우주선 꾸미는경우 증기 싣고 왕복가능하게 만드는게 가장 공간 효율이 좋았음.
그리고 1차 분쇄를 현지에서 는경우 출발하는 우주선에 황산 왕창,모래한덩이,이리듐 주괴 두어덩이, 등등 이리듐 가루를 다시 이리듐 판으로 가공 할수 있는 일부 재료 가져가서 현지에서 나오는 가루들 다시 판으로 재사용 하게끔 가져가는게 효율이 좋더라... 이거 하기전에 현지에서 나온 이리듐 가루를 되가져 오는 식으로 꾸몄더니 운송효율이 좀 안좋았음.
크탐모는 황산을 유체 창고에 담아서 가져가는게 좀더효율이 좋았는데 어떤걸 하는지 모르니 여기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