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메인버스보단 빈틈없이 꽉꽉 채우는게 좋더라.
사진은 스샷 여러장 찍어서 합친거.
좌우에 자원별 기차역 하나씩 만들고 계속 채우다가 벌레잡는게 너무 힘들어서 현자타임 와서 멈춘상태.
중앙에 로켓발사 자동화 시도해서 7개까지 해봤는데 자원 미친듯이 소모되서 잠깐 돌리다가 멈췄음.
메가베이스 로켓 몇십개씩 돌리는애들은 어떻게하는지 모르겠음. 자원이 녹아내리던데...
전체맵...
개인적으로 쓰는 배치들. (정제소배치는 and080님 글 보고 배움)
기차역
철,구리, 돌, 석유, 우라늄(2칸으로 만들어서 하나는 우라늄 하나는 천연가스)
다섯줄로 배치하고, IN-OUT에 병목 생기지 않게 예비대기열을 만들어주면 복선하나로 모든 자원을 처리할 수 있다.
복선에는 중간중간 중간쉼터를 만들어주면 멈추는 일이 없다. 지도파일 자세히 보면 알수있음.
메가베이스라면 몰라도 이정도면 떡을 침.
정제소배치. and080님 글 보고 그대로 만들어봤는데 갓갓.
원유 집적소를 만든후 -> 정제소를 저렇게 만들어준후 -> 석유를 투입하면 -> 아래에 3종 기름이 예쁘게 모인다.
정제소에서 나오는 3종기름을 바로 화학공장에 투입하면 그때야 편하지만
나중에 3종기름중에 하나가 꽉차거나 부족해서 - 생산이 스톱되거나 플라스틱같은게 느릿느릿 나올때 원인파악이 힘드니까 저렇게 한번 모아주고 화악공장에 보내주는게 좋다.
연구단지.
사이언스팩은 총 7종인데 저렇게 지으면 꽉찬 느낌을 줄수있음.
다른분들은 바둑판처럼 만든후에 집게손으로 전달전달해서 많이 쓰시던데, 난 컨베이어벨트 성애자라서 이렇게 짜봤음.
전자회로 공장.
후반부에 미친듯이 많이 필요한 전자회로.
구리선은 다이렉트로 쏴주고, 남은 공간에 구리랑 철을 집어넣는 방식. 한줄만들어서 블루프린트로 찍어내면 편함.
장점은 컨베이어벨트 2칸 꽉찬 초록벨트가 나옴.
단점은 철을 퍼먹어서 철관리가 힘듬.
기름 몇칸있길래 저렇게 만드셧나..
기름구멍 두개있는데 저도 저렇게 크게해도 상관없나ㅏ여?
스파게티는 절대 아닌데... 버스와 스파게티의 중간쯤 되는 그 무엇같다. 진짜 스파게티면 구획 구분도 없어야함 ㅋㅋㅋ
ㄴ기름 본진에는 한 25개쯤 있었고, 나중에 다떨어지니까 생산량이 급감해서, 좌우에서 끌어와서 기차따라 본진으로 보내는식으로 했습니다. ㄴ초반에는 저렇게 크게 만들필요는 없고 한줄로 만들어서 4~5개정도 돌리시고 나중에 블루프린트로 찍어내시는게 편하실것입니다.
ㄴ스파게티까진 아닌거시군요...
와
연구단지 멋지네요.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