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계획기를 켜고 쉬프트를 누르고 임의의 장소로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짤처럼 최단경로로 철도를 짜줌
이건 당연히 다들 아는걸거고
근데 레딧 놀러가서 글읽다가 처음 알게된거
마찬가지로 쉬프트를 누르고 임의의 장소에 마우스를 가져다 댄 상태로 R을 누르면 도착점의 철도의 방향이 회전함
그상태로 쉬프트를 떼지 않고 움직이면 원하는 각도로 그 위치에 도달하는 최단 경로를 보여주는거임
이거 시발 나만 몰랐냐
철도 계획기를 켜고 쉬프트를 누르고 임의의 장소로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짤처럼 최단경로로 철도를 짜줌
이건 당연히 다들 아는걸거고
근데 레딧 놀러가서 글읽다가 처음 알게된거
마찬가지로 쉬프트를 누르고 임의의 장소에 마우스를 가져다 댄 상태로 R을 누르면 도착점의 철도의 방향이 회전함
그상태로 쉬프트를 떼지 않고 움직이면 원하는 각도로 그 위치에 도달하는 최단 경로를 보여주는거임
이거 시발 나만 몰랐냐
저거 쓰면 원 이쁘게 그릴 수 있나? 기존원이랑 매칭 잘되는건가
와 ㄹㅇ 머냐??
?!
아마 손에 든 아이템의 '놓을 방향'을 돌리고 그거에 맞는 철도를 자동완성 시키는듯?
2천시간 팩린이 또 새로운거 배워갑니다
2천시간 뉴비 지식이 늘었읍니다
이거에 추가로 컨트롤이였나? 누르고 있으면 나무 돌 부수면서 길찾기/안부수면서 길찾기 변경 가능할텐데 지금 회사라 맞는진 잘 모르겠음
그냥 쉬프트만 눌려도 자연물 해체찍음
이런 미친
허접 ㅋㅋ - dc App
900시간은 뉴비였다
벨트나 다른 기계때문에 경로 제한되는 것도 빈틈 기가막히게 찾아서 경로 만들어줌
헐 이제 몸 안 비틀어도 된다
3500시간인데 처음 알음
쉬프트누른 상태는 알앗는데 여기소 R키 까지 되는줄 몰랏내...
저게 최단경로를 알려 주는 거였음? 짜증나고 그랬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