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차이긴 한데 애 재우고 해야 해서 실제 플탐은 얼마 안 됨

4회 플레이했고, 2번은 빠르게 포기하고 남은 2번은 로켓 쏘아 올림



1회차 

- 공략 전혀 안 보고 하다가 10시간안에 2팩까지 올리고 포기...

- 반줄벨트, 벨트 입출력 개념도 없어서, 1팩, 2팩, 구리선, 톱니가 한 줄로 가고 난리

- 연구소를 순환 벨트로 감싸고 선별 투입기로 1팩, 2팩을 골라서 넣어주다가 아..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하며 공략 찾아보고는 빠른 리



2회차

- 회사에서 일 안 하고 공략 보고 괜찮은 블프 링크 모아다가 집에 와서는 그저 복붙

- 빈칸 채우기하면서 22시간만에 로켓 1회 성공하긴 했는데 아 이게 게임인가 싶어서 현타



3회차

- 이번엔 공략들 참고 안 하고 내 스타일대로 해보자 해서 메인버스도 안 만들고 멋대로 파스타 만들고 난리

- 5팩까지 올리고 10시간 쯤에 6팩 올리려는데 공장 지을 자리 없어서 아... 옛 현인들의 말씀을 받들자 하면서 빠른 리




4회차

- 게임하기 전에 공략은 따르되 맘에 안 들었던 부분은 내 스타일대로 해보자 고민 

- 가장 고치고 싶었던 건, 메인 버스를 일부 아이템이 역행하는 거

- 가령 버스가 좌에서 우로 흐르는데, 상위 가공템들 일부는 우에서 좌로 보내야 했던 게 특히 맘에 안 들었음. 예를 들자면 플라스틱이라던지 4, 5, 6팩들

- 그리고 버스 태우기 애매한 자원들을 멀리 보내는 것도 좀 싫었음. 가령 돌이라던지 철광석들

- 어쩔까 고민하다가 버스를 감싸는 순환철도를 만들기로 함

  그러니까 이런 느낌으로다가






- 이번에는 11:40 만에 쏘아 올림. 역시 로켓 직전 막판에는 엄청 허덕여서 재미 없었는데, 로켓으로부터 해방되니 다시 재밌음



2회차 로켓 쏠 때 로봇의 신세계를 즐기느라 온갖 것에 다 상자를 박았던 걸 반성하는 김에 업적도 노림



- 로켓 전 마지막은 대강 이런 느낌. 

  기차는 4개 정거장이 있고, 왼쪽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1) 플라스틱 하차, 석탄/철광석/5팩 상차 

  2) 석탄 하차, 4팩/플라스틱 상차

  3) 철광석/플라스틱 하차, 6팩 상차

  4) (연구소) 4~6팩 하차


지금은 기차 2개가 30초마다 돌아가는데 버퍼가 끊이지는 않음



반성 포인트는.... 저 오른쪽에 호수가 저래 빨리 나올 줄 몰랐음

버스 폭이 더 크고 길이가 길었어야 의미 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