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했을땐... 그냥 철판을 용광로에 박으면 달궈진 철판이었나? 그랬고. 그걸 다시 조립기에 넣으면 강철이 되어 나왔던걸로 기억함. 지금은 산소를 따로 넣게 바뀌었나보네.
그 전일걸 바닐라에 우라늄 나오기 전인가 나온 근처때긴 함 ㅋ
예전에 내가 했을땐... 그냥 철판을 용광로에 박으면 달궈진 철판이었나? 그랬고. 그걸 다시 조립기에 넣으면 강철이 되어 나왔던걸로 기억함. 지금은 산소를 따로 넣게 바뀌었나보네.
그 전일걸 바닐라에 우라늄 나오기 전인가 나온 근처때긴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