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산성/모듈 없다는 가정하에
유체탱크열차차량 꽉채운후에 나르면 25k
증기엔진 하나당 초당 30소비
증기엔진 900kW 생산 드릴 90kW 소비
증기엔진 하나당 10개 생산드릴 감당가능
전기드릴 0.525초당 철/구리/석탄 하나 채굴가능
25000(증기/탱크) / 30(증기/초 증기엔진) *10(전기드릴/증기엔진)*0.525(철구리석탄/초 전기드릴)
=4375(철구리석탄/탱크)
채산성 없이
탱크 하나치 전기로 (약)4380개의 철/구리/석탄을 캘 수있다.
화물차 2량을 꽉채우고도 남는 양이다.
채산성을 계산 안해도 말이다.
그래서 어제 구리 채취기지에 증기를 날라서 발전한 전기로 구리를 캐기로 했다.
유체탱크열차차량 꽉채운후에 나르면 25k
증기엔진 하나당 초당 30소비
증기엔진 900kW 생산 드릴 90kW 소비
증기엔진 하나당 10개 생산드릴 감당가능
전기드릴 0.525초당 철/구리/석탄 하나 채굴가능
25000(증기/탱크) / 30(증기/초 증기엔진) *10(전기드릴/증기엔진)*0.525(철구리석탄/초 전기드릴)
=4375(철구리석탄/탱크)
채산성 없이
탱크 하나치 전기로 (약)4380개의 철/구리/석탄을 캘 수있다.
화물차 2량을 꽉채우고도 남는 양이다.
채산성을 계산 안해도 말이다.
그래서 어제 구리 채취기지에 증기를 날라서 발전한 전기로 구리를 캐기로 했다.
- dc official App
전봇대로 연결할 것인가 증기를 실어날라서 현지 전기 생산을 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네. 거리가 멀어질수록 증기 실어나르는게 효율적이겠다
딱히 전선 멀리보낸다고 전압떨어지거나 그런거 없잖아 굳이 이럴필요 있냐
시설비용이 전깃줄까는것보다 싸게먹히긴 하지 원료나르려면 철길은 짜피 깔아야될테고 중형전봇대 하나에 철 50개+a 증기엔진은 30개 들어가 - dc App
전봇대에 들어가는 자원 소모를 없애는 대신에 철로를 까는거지. 철로는 어차피 자원 캐올려면 깔아야 하니까 기차 보낼때 증기 실은 탱크 하나 같이 보내면 되는거고
난 철로 깔면서 무조건 전선 이어버리는데 콜택시 부르거나 하면서 전체 회로 네트워크도 필요해서 회로까지 이어버림
이 시스템의 장점은 보호받지 못하는 대형 전신주가 정신나간 바이터한테 터질 위험이 없다는 점임 대형 전신주가 자주 터진다면 고려해볼만한 세팅
이거지 대형보다 나은점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