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어보자
→ 음... 써보니까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네...
→ 요시 이렇게 바꿔보자
→ ㅋㅋ 이거지 나머지도 이걸로 통일한다
→ 와 시바 싹 갈아엎는거 개빡셌다
→ 아... 이번엔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네...
→ 저번에 갈아엎는거 힘들었으니까 처음부터 완벽하게...
→ n시간 창작의 고통 (실제로 딱히 뭔가 진행되진 않음)
→ 처음으로 돌아감
이 순서로 저주에 걸려버림
문제는 이 고통이 재미요소라 자력으로 탈출이 불가능함
ㅋㅋㅋㅋㅋㅋ 탈출 못해~ - dc App
애초에 연구소해서 한 번 돌려보고 블프 가져오면 되잖아
그게 창작의 고통 단계임...
즉시건설 즉시철거인데 갈아엎는게 왜 힘든지 모르겠고 실제 플레이 맵에서 기존 공장을 굳이 갈아엎는 이유도 모르겠고 연구소 런을 돌렸는데 문제 파악이 왜 안된지도 모르겠고 N시간을 박았는데 문제 개선을 못한 이유도 모르겠음 뭐 그리드설계나 UPS최적화까지 하고 있나?
UPS 고려하면서 그리드 짜는거 맞음 블프만 나오면 뿌수고 짓는 건 쉽지 참고자료 없이 혼자 설계해보는 재미로 하는거라 오래걸리는거
와 나십;ㆍ 이래서 흥미잃어감
나도 맨날 짓고부수고짓고부수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재미지
공감 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