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어보자
→ 음... 써보니까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네...
→ 요시 이렇게 바꿔보자
→ ㅋㅋ 이거지 나머지도 이걸로 통일한다
→ 와 시바 싹 갈아엎는거 개빡셌다
→ 아... 이번엔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네...
→ 저번에 갈아엎는거 힘들었으니까 처음부터 완벽하게...
→ n시간 창작의 고통 (실제로 딱히 뭔가 진행되진 않음)
→ 처음으로 돌아감

이 순서로 저주에 걸려버림
문제는 이 고통이 재미요소라 자력으로 탈출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