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팩 필요 재료들이 대부분 새로운 태크에 필요한거라서
과학팩을 뽑든 새 건물을 뽑든 다 하나로 수렴되고

과학팩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오름

빨강팩: 철과 구리를 뽑으면 자연스레 나옴

초록팩: 팩토리오의 필수품 벨트와 투입기가 재료임 초록팩까지가 팩토 본편의 튜토리얼이라고 할 수 있음

군사팩: 철거나 광역에 좋은 슈류탄 방어에 좋은 벽 공수 다쓰이는 탄약이 들어가서 과정 자체가 보상임 마치 워해머스러움

파랑팩 화학팩: 여기서부턴 석유가 소모되서 유체이용과 부산물 처리 튜토리얼, 공정을 몇번이나 거쳤음에도 아직도 중간 제작품인 빨칩 등이 소모되면서 팩토리오의 전반적인 조립능력을 검사받는 단계
여기를 통과하면 일단 팩토시스템의 대다수를 경험해본게 된다


보라팩과 노랑팩: 여기서부턴 자원소모량이 갑자기 뻥튀기되서 자원의 대량 조달, 생산을 요구하는 단계임 마침 보라팩이 운송과 생산에 특화된 철도, 모듈이 박히는 전기용광로와 생산모듈임

파랑팩은 공장이 복잡했지 자원소모는 버틸만 했는데 여기선 자원소모가 몇배나 늘어버려서 전기용광로, 저밀구 하나 뽑는데 진짜 하루종일 걸림 기지 스파게티 되어있어서 인풋 늘리기 어려운 구조면 여기서 폐사하기 좋음


전체적으로 보자면 난이도 곡선이 완만하고 대형모드계열처럼 과학팩을 위해서 어거지로 재료뽑는게 없음
부산물 역시 원유를 제외하면 없고 원유도 중유로 윤활유만 뽑아준다면 무지성 분해해서 석유가스로 만들어도 되는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