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온 ATO


오늘 이야기는 40시간동안 했던것들 다 그리드에 올릴겁니다.

그리드 진행하자마자 진행속도가 저도 놀랄정도로 빠르기에 좀 짜르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1차가공으로 끝나는 기초자원들은 너무 뇌절급으로 많고 복사붙여넣기 때문에 넘기겠습니다


일단 브레스(Brass) 생산시설을 만들고 벨트와 건물들 재료를 확보해주자


이제 만들기 쉬운 과학팩 두종류인 기초테크카드와 자동화 테크카드를 그리드에 올리고


자동화 테크카드의 재료인 자동화 코어의 생산시설도 올리자


이어서 빈 테크카드 만들어 주면 자동화 테크카드까지는 끝이다


이제 물류 테크카드 생산시설을 만들어 보자


이전에도 보여줬듯이 물류 테크카드의 재료는 이러한데

그에 필요한 재료를 차근차근 올려보도록 하자


Solder

전자 회로


전자 회로의 재료는 또 이러한데


전부다 올려줬다

마지막으로 소형 전동모터까지 올리면 물류 테크카드의 도 완성이다

보이는가? 단 3시간만에 이전 40시간을 따라잡았다 역시 사람은 자신과 맞는일을 해야 능률이 미쳐 날뛰나보다.


이제 빨칩을 만들어보자 빨칩에 들어가는 재료가 이러한데

음~벌써 5종류의 아이템과 유체가 들어간다


언제나처럼 간단하게 만들생각을 하고 투입기를 설치하는 순간..

앗! 아직 3칸이 안된다

벨트를 꼬고 볶고 해도 되지만.. 음.. 귀찮다.. 창고를 이용하자!

겸사 겸사 미니로더 모드를 추가하고 밸런싱 상자를 만들어서 빨칩생산시설을 만들어줬다


만들다 보니 건물 재료가 부족한 것을 깨달아서


만들어줬다

이게 또 나는 개 씹 치트모드인 즉시손제작 모드를 꼇기때문에 대부분은 문제가 없는데

이 Invar valve 라는 아이템은 손제작이 불가능한데에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건물 재료도 확보했겠다 이제 빨칩 재료 만들러 가보자


전자 부품을 만들어주고


실리콘 웨이퍼와 그 재료들을 만들어 주고


실리콘 웨이퍼를 만들면서 나오는 부산물은 꽤 중요하니 이것을 정제하는 시설도 만들어줘보자

뭔가 갑자기 다른길로 살짝 샜지만 괜찮다 늘 있는일이다 ㅋㅋ


또 이어서 빨칩재료인 아르곤을 만들어 볼려는데

아니 이게 무슨일인가 생산속도가 생산속도가 좁쌀만하다!

허허.. 게다가 건물의 재료도 비싸다

하지만 괜찮다 나에겐 즉시 손제작과 미래를 내다본 신의 한수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앞서 제작했던 Invar valve다! 저 위 재료중 합금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손제작이 불가능한데

이야 이것을 또 기가막힌 타이밍에 미리 만들어 뒀던 것이다


이제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질러보자 어떻게?

이렇게!

그득 그득 채운것을 보아하니 마음이 편하다

저 시설은 바로 아래에 빨칩 생산시설과 이어져 있어서 굳이 역이 필요가 없다


이제 빨칩의 남은 두 재료는 금과 서킷보드뿐


금의 생산방법은 생각보다 쉬운데 구리를 갈고 촉매제? 연마제? 하여튼 유체를 넣고 정제하면 끝이므로

만들어줬다

이제 남은 유체까지 해주면

퇴근시간의 완성이다 이로써 50시간차가 끝났다


흠.. 취향 둘째 치고 적어도 저에 한해선 그리드와 물류기차모드의 조합은 사기가 맞네요

진행이 저도 놀랄정도로 빨랐어요

다음 60시간차에는 가능하면 화학테크카드를 만들고 이어서 로켓까지.. 는 못갈거같고 그 재료 생산단계 까지는 얼추 끝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고 다음에 오겠습니다.


50시간차 공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