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생물학 카탈로그 공장들을 설치했는데 철 부족으로 안돌아가고 있어서
오늘은 일단 자원수집을 우선.
어느 행성을 개발할까 여기저기 살펴보다가
생각해보니 나우비스에서 캐도 되겠다 싶어 본성에 몇군데 드릴 박음
비탈릭 시약도 필요해 조그맣게 공장 만들고
공장을 돌리기 시작함
셀의 빈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대기역도 만들어보고.
태양전지도 설치해 보고 했음
생물팩 공장들은 바이오슬러지를 뱉는 과정도 있고 먹는 과정도 있기에
일부공장이 생산량을 가득채워 멈추면 바이오슬러지가 부족해지기도 하고, 공장이 막 돌아가면 바이오슬러지가 넘치기도 하고 귀찮더라
그래서 한 역에서 바이오슬러지를 공급도 하고 요청도 하도록 펌프를 달아줌...ㅋ
이후 생각해보니 우주 초기 사팩들을 안만들어서 간단하게 공장 만듬
벌카랑 크라오가 안오길래 버퍼역을 안만들어준줄 알고 만들어줬는데..
극초반에 만들어둔게 있었더라..ㅋㅋ
공장들 가동시켜주니 통찰과 중요데이터도 잘 나오고
그래서 본격 사팩 공장을 만들음
일단은 4티어 사팩까지 고려해서 레이아웃을 만듬
셀에 꽉 차네 이건
마일스톤
소재, 생물, 천체 3팩을 거의 동시에 달성함.
일단 기존 과학팩들도 다 그리드로 올렸으니 궤도의 스파게티를 철거함
여기서 나온 아이템들은 사이버신으로 우선적으로 소모하도록 공급역을 만듬
우선순위는 그냥 10으로 줬다..ㅋ
잡다하게 싣다보니 혼입이 자주 생겨 선별투입기로 제외품목 필터설정해서 빼주도록 설정했는데
기차에 다 실은 뒤에도 잠시 필터를 유지해 줄 필요가 있어
트라이&에러 방식으로 덕지덕지 조힙기들을 추가해줘서 만듬
그런데 선별투입기도 5개밖에 필터링이 안되니
그 이상의 품목을 적재시에는 필터설정이 제대로 안되서 자꾸 넣은 물건을 빼더라..ㅋㅋ
궤도에서 공장들은 필요할때마다 만들어 설치했었는데
이제 이자리에 본격 다이소나 만들어볼까...
일단 연구소도 잘 돌아감.
그런데 천문쪽 공장들을 한 셀에 통합해 넣어서, 천문카탈로그 3이 좀 병목이 있는데 이를 어찌 해결해야 할지 감도 안잡히네.
지금은 데이터카드 생산이 늦어 병목이 생기는데 이걸 어떻게든 해야겠음...
공장 엄청 깔끔하고 예뻐서 따라해보고 싶은데 사이버신 안쓰면 불가능할까요?
다중 상하차를 많이 쓰고 있어서 회로를 아주 잘 쓴다면 모를까 기차모드 없이는 하기 힘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