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까지 증류하는 과정에서 자꾸 석탄 코크스가 나오는데
석탄 코크스 자체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요가 줄어서 으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음
다 태워
태우는 방법도 생각은 했었는데 혹시 다른 방법이 있나 해서
태울수 있는 물건이면 발전소에 들어가도 되고 제련소에 들어가도 될것같은데
기름 만드는곳에 그대로 꼽아서 다 태웠던 기억이 나네
엑조틱은 그 석탄부산물들 관리가 관건임. 남으면 증기발전기에 태우고 전기 조절도 해야됨
다 태워
태우는 방법도 생각은 했었는데 혹시 다른 방법이 있나 해서
태울수 있는 물건이면 발전소에 들어가도 되고 제련소에 들어가도 될것같은데
기름 만드는곳에 그대로 꼽아서 다 태웠던 기억이 나네
엑조틱은 그 석탄부산물들 관리가 관건임. 남으면 증기발전기에 태우고 전기 조절도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