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 유체를 포함한 모든 자원을 하나로 통합함


과정 : 옴니나이트라는 자원을 가공해서 여러 자원으로 전환하고 재가공함


문제 : 기초 자원 생산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전환율이 구지고 초반 공정들의 자원 요구량이 높음 => 한참동안 손비벼야됨


결과 : 천천히 한다고 하지만, 10시간 정도 했는데 아직도 기초 자원들 자동화 중이라 인간조립기계 활용중


느낀 점 : 초반에 힘든거지 이 시점만 넘기면 확 쉬워질 것으로 예상이 된다. 연구를 통해 전환율을 높일 수 있고, 지금까지만 보면 부산물&난이도 측면에서 크라2와 엔밥 사이 어딘가 인듯




여정 : 바닐라 스파게티(졸업) -> 바닐라 버스(졸업) -> 크라2(졸업) -> 엔밥(파팩만들다 런) -> 바닐라 확장 그리드(졸업) -> 옴니(사이언스 제외하고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