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트에서 기본적인거 공부하고 새로 열어서 빠르게 그리드부터 태워가지고
이제 파팩 자동화 하고 로봇 만들기 한두발짝 전까지 온거같은데
슬슬 지치고 질리네.. 로보포트 재료도 보니까 그냥 공정 꼬기만을 위한 재료들도 있고...
그냥 그리드 넓혀 나가다 보면 무난하게 로켓 쏠거 같긴 한데
로봇 만들어서 쓰기 시작하면 좀 덜 지루해 질라나
첫트에서 기본적인거 공부하고 새로 열어서 빠르게 그리드부터 태워가지고
이제 파팩 자동화 하고 로봇 만들기 한두발짝 전까지 온거같은데
슬슬 지치고 질리네.. 로보포트 재료도 보니까 그냥 공정 꼬기만을 위한 재료들도 있고...
그냥 그리드 넓혀 나가다 보면 무난하게 로켓 쏠거 같긴 한데
로봇 만들어서 쓰기 시작하면 좀 덜 지루해 질라나
여느 대형모드나 그런 구간이 있는 것 같음 거기 넘어가면 또 재밌어지는 것 같고
엔젤 인더스트리 넣었음? 그거하면 아마2팩만에 엔젤로봇이 요청상자까지 포함해서 열리는걸로 기억하는데 대형모드 루즈해지는 이유가 다이소 없어서 손으로 비비느라 피곤한건데 엔젤로봇 뚤리면 봇다이소 해서 괜찮아짐
그리고 엔밥은 대다수의 건물에 티어가 달려있어서 다이소가 더 중요함 엔젤 로봇들은 속도가 진짜 속터지게 느려서 캐릭터 요청에는 부적절한데 운반량이 100이라서 단거리 물류운송에 쓸만한 수준임
엔젤로봇2열리면 속도가 2배가 되는데다 용량이500이됨 그래서 모든 아이템을 1스택씩 옮기면서 속도도 준수해지니까 모든 물류를 엔젤로봇이 운반가능해
엔젤 로봇은 1트때 너무 구려서 그냥 밥로봇으로 바로 가려고 했는데 물류 로봇은 써야겠네
엔밥은 로봇이 시작이자 끝임. 거의 모든 물류를 로봇으로 퉁쳐서 뇌빼고 테크만 밀수있음 어느정도냐면 로봇2 나오고나면 기차로 광석만 업어와서 나머지 공정 다 로봇으로 물류 처리해도 로봇2 300대 정도면 운영 매끄럽게 돌아가고, 모듈 나올때부터는 물류량이 벨트로 감당안되서 로봇만 쓰게됨
ㅇㅈㅇㅈ 나도 몇년전에 엔밥 로봇때쯤에 급노잼되서 유기함. 딴모드 재밌는거 많으니까 너무 압박받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