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얘기이긴한데

팩토리오라는 게임이 재밌다고 처음 들었을때

복돌로 받아서 해본적 있었음


당시 나는 스팀계정도 없었을 시기라서

패키지게임 구매에 대해선 개념이 부족했었음



어쨋든 복돌로 다운받는데 모드팩 포함 버전이 있고


일반버전이 있었는데 당연히 모드팩 있는게 좋은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모드팩 포함버전을 받았는데


아마 그게 엔밥모드였을꺼임

이게 뭐야 개 어려운 이상한게임이네 하고 얼마 못하고 삭제했는데


하마터면 팩토리오 같은 인생겜을 안좋은 인식만 가지고 살뻔 했음


그후에 우연한 계기로 다시 알게되고 스팀에서 데모 할 수 있다는 얘길 듣고 스팀 계정 처음으로 만듬

824시간 밖에 안되지만 스팀 첫 구매게임이 팩토리오

그리고 인생겜이라 자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