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저장공간 3.2M
증기 저장공간 3.2M만들음
자동화는 다 쓴 연료봉을 뺄대마다 집어넣는 청사진 보고 만들었고
물과 전기의 총합이 3M이하 조건으로 물펌프 넣어주면 일단 큰 틀에선 문제없네
대신 터빈처럼 이어짓기가 안되니 병복이랑 디자인 문제만 신경쓰면 될듯
1.5*0.75기가와트 생산함
물 저장공간 3.2M
증기 저장공간 3.2M만들음
자동화는 다 쓴 연료봉을 뺄대마다 집어넣는 청사진 보고 만들었고
물과 전기의 총합이 3M이하 조건으로 물펌프 넣어주면 일단 큰 틀에선 문제없네
대신 터빈처럼 이어짓기가 안되니 병복이랑 디자인 문제만 신경쓰면 될듯
1.5*0.75기가와트 생산함
근데 콘덴서 터빈 왜케 많음? 1.5기가를 75% 효율로 뽑는다면 전력생산은 1.125 기가 출력이라는거고 콘덴서 터빈 하나당 10메가니깐 오차 생각해도 터빈 120개면 될텐데..
일단 나는 원자로 지을떄 열교환기나 터빈 좀 넉넉하게 지어서 순간 피크 견딜 수 있도록 짓는 편이고 75퍼센트 되는 부분은 콘덴서 터빈의 아웃풋 쪽이지 인푹쪽은 정직하게 1.5기가 온전히 먹어버림 그래서 터빈 최소 150개 지어야해
??? 열교환기를 넉넉하게 배치했다 전제 했을때 지금 구조상 32개자나? 그럼 그넘들 100% 증기 생산했을때 1기당 417 이니깐 초당 13,344 의 증기가 나오고 콘덴서 터빈의 초당 증기 소모량이 111.1 이니 111.1로 나누면 120.1 개가 나오는데... ... 열교환기는 원래 30개면 2x2 원전이 생산하는 열 다 소모 한다는거 생각하면 120만해도 충분한거 아냐?
암튼 열교환기도 이미 오버해서 지었는데 터빈까지 30% 가량을 더 오버해서 지엇길래 잘못 계산 한건지 알고 참견 한거였음. 암튼 오버던 뭐던 잘돌아가면 그만이지 뭐..
열교환기는 큰 의미 없이 그냥 디자인 채우기나 혹시라도 물병목 일어나서 일부 열교환기가 가동률이 낮을때를 대비해서 더 지었고 터빈같은 경우에는 좀 다름 기본적으로 연료전지 자동화덕에 여분의 증기 수백k이상이 항상 있기때문에 터빈쪽이 더 많아도 그 버퍼 먹으면서 전력 튀는거 버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