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약공급 떨어졌다는 신호 오면 출발하게 만들어놓음
이런 상황은 정말 극히 드물것같긴 하지만 같은 종류의 행성 궤도에서 두개 동시에 오면 번호 작은 신호만 출력되게 만든게 뿌듯함
나름 만족스럽긴 한데 이런 우주선 제어를 쓸 상황이 운석방어장치 탄약공급말곤 딱히 없다는게 아쉽네
그래도 덕분에 모든 행성에서 궤도로 탄약공급중
이제 니퀴움 캐고 심우주팩만 찍으면 우탐모도 끝이다
탄약공급 떨어졌다는 신호 오면 출발하게 만들어놓음
이런 상황은 정말 극히 드물것같긴 하지만 같은 종류의 행성 궤도에서 두개 동시에 오면 번호 작은 신호만 출력되게 만든게 뿌듯함
나름 만족스럽긴 한데 이런 우주선 제어를 쓸 상황이 운석방어장치 탄약공급말곤 딱히 없다는게 아쉽네
그래도 덕분에 모든 행성에서 궤도로 탄약공급중
이제 니퀴움 캐고 심우주팩만 찍으면 우탐모도 끝이다
그.. 태클 걸려는건 아니고 내가 써보니 좋아서쓰는 구조를 추천하자면 415도 증기 나오는거 생화학 실험실로 처리 하고 물을 추가로 태우는것 보다 터빈 3개 설치해서 그걸로 추가로 전기도 만들고 물도 안나오고 해서 좋았음. 콘덴서 터빈 말고 그냥 터빈임 증기 소모만 하는 터빈 말하는거임. 물 태울때 소모하는 전기도 아끼고 추가로 전력도 생산 해서 개인적으로 이런식을 추천함. 생각보다 공간도 덜잡아먹고.
그거 하면 전력이 순간적으로 튀던데 그런거 없음?
전력이 튄다는게 소모량이 늘어난다는거? 아니면 뭔가 동작안된다는거? 암튼 터빈의 증기 소모량이 초당 88인가 그래서 3대를 설치하면 5000도 터빈이 생산하는 415도 증기 180/초 를 항상 다 소모할수 잇기 때문에 딱히 뭔가 문제생기는 구조가 아닌데... 튄다는게 뭘 말하는지 알려주면 확인해보겠음. 생화학을 제거하고 터빈만 달았는데 되려 전력 소모가 늘었다면 버그 리포트를 해야 할 상황 같은데.. 암튼 난 그런현상이 없었어서 .....
직접 해본건 아니고 여기서 검색해서 본 글인데 415도 증기 사용하는 구조로 짜면 전력이 몇 틱 주기적으로 순간적으로 느려져서 거슬린다더라고..? 넌 그런 현상 없었으면 그거 그냥 배출량보다 소모량이 적은 구조로 짠 것 때문에 출구에 증기 쌓여서 그런건가
그런 현상 겪었던건 난 최종 우주선 꾸몄을때 전력 소모 7기가 넘는 전력을 우주선안에서 생산 할때 물 공급 문제랑 생성된 물 처리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적 있긴한데 1기가 미만 구조는 한번도 그런 문제는 없었는데.. 혹시라도 그게 걱정되면 배터리를 저 엔진 숫자 만큼만 설치해두기만 해도 그 잠깐 전력 약간 모자른건 해결될껄?
고수.. 신호수신기 한개로 여러군데서 신호는 어케받는겨 다른데서 모아서 쏴?
다 같은 채널에서 각각 탄약 0개면 같은 채널로 신호 발생시킴. 서로 다른 종류의 궤도(태양, 소행성, 위성 등등)끼리 겹치면 그것중에 하나로 알아서 갈테니 별 문제 없는데 같은 종류에서 겹치면 더해져서 이상한곳으로 잡히니 그건 분리해놓음(3, 5, 7)번이 위성 궤도라서 3번이 0일때 5번만 유의미하게, 3번 5번이 0일때 7번만 유의미하게 분리해놓음
중간에 빨간색 조합기 있는게 그건데 3번-빨간색(모두) 신호가 3번 0일때만 신호 흐르게 해서 3번 있으면 5번 있어도 작동 안하게, 이걸 5번-빨간색에 연결해서 3,5번 모두 0일때만 신호 흐르게 해서 3,5번 아무거나 있으면 7번 있어도 작동 안하게 하는 식임. 2,3,4,5,6,이 각각 목적지에서 자기 번호 쏴주는거..고 산술 연산기에서 번호 * 1 해서 우주선 신호로 바꿈
이제 한 60-70퍼왔네 죽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