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쏘면 뉴비 끝이라는데 맞지?


말이 23시간이지 계속 꼴아박으면서 다시 했던거 하면 한 100시간만에 로켓 첨 쏴본듯



하면서 느낀게 제법 많았는데


1.강철은 진짜 존나게. 조오오오오온나게 많이 필요하다


철광석 멀티 2개 먹고 있어서 문제없겠다 ㅎㅎ 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2개로 철판+강철 감당이 안되더라


결국 저멀리 멀티 하나 또 따서 강철전용 제련장으로 씀; 다음에 할땐 버스에 2줄은 넣으려고 함



2.드론은 신이며 무적이다


그전에도 재밌긴 했는데, 드론 쓰니까 난 맵보면서 딸깍딸깍 해주면 지들이 알아서 지어주고 수리해주는거 존나 좋았음


물건도 일일이 다이소 가따오지않고 어 니가 가지고와~ 하면 쀼쀼쀼하면서 가져오는데 ㄹㅇ 개편함


이번에 할때 굳이 필요한가 싶어서 좀 늦게 뚫었는데 다음번엔 최대한 빠르게 뚫을 생각



3.원유정제 생각보다 더 빡셌다


원유 3종으로 나눠서 저장탱크에 저장시켜놓고 뽑아쓰라길래 아하. 이러면 어느것 하나 넘치는거 없이 적절히 분배되겠구나 머리 좋다 이랬는데


응 아니야 중유->경유로 바꾸던 고체연료를 존나 뽑던 뭐라도 안하면 다시 가동중단돼~


시벌 원유공장 손보는데만 8시간은 쓴듯. 담에 할땐 제대로 각잡고 만든다...



4.레이저포탑..생각보다 미묘하다


방어용으론 탄창보충의 필요가 없으니 좋은건 맞는듯 한데


부화장 직접 밀러 갈땐 걍 기관포탑 꺼내고 총탄 드르륵 해주는게 더 빠르고 쎄고 재밌었음







이렇게보니까 기차길 깔린거 존나 볼품없네 담엔 제대로 라인 맞춰봐야지



암튼 이렇게 튜토리얼 끝냈으니 이제 각잡고 다시 회차 해보겟음. 이런 갓겜 니네만 즐기고 있었냐 나쁜넘들아









잘있거라 로켓.


내가 없는 시대에 있었을 뿐인 구시대의 범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