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생산방식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되고 


대충 갖다 붙여서 크라2까지 가보긴했는데 


전기보일러 전기를 먹으면서 전기생산  이것도 그런가보다 이해하는 정도?


우주 생산기지 만들면서 딱 벽에 막히네



송전탑도 쥐꼬리만한 전력면적떄문에 이거 만드느라 머리싸매고 

비계도 생산중이긴한데 많지는 않고  머리싸매면서 좁은공간에 우겨넣기 하는게 재밋기도 하고 


송전탑 저거 떄매 전력이 충족이 안되는데   여기에다가   좀 최소화시킨 전력생산시설을 짓고 싶은데


뭘해야 되는지 모르겠어 


저 증기기관말고 터빈도 증기 만들어서 기관에 붙이는지 걍 원자로 -열교환기 - 터빈 5개 주르륵  


이런식으로 무지성 붙이면 되는건지 




그리구 또 다른 결정사항으로  나우비스 괘도에 생산과학팩을 안짓고 여기에 짓기로했거든

땅도 넣고 자원도 많고 .. 그리구 플라즈마 기체가  배럴로 이동하려면 아직 멀어서 


기체를 직접 우주제조소에 직접 꼽아줘야되기도해서 자리가 나우비스보다 여기 소행성괘도 가 좋아보여서


이거 괜찬은 선택일까?   나중가면 결국 나우비스 궤도에 온갖건물 비계확장으로 다 짓는거 같던데...





요약  1  최소면적으로 전력 한 40-50M 을 원함   전기생산건물 조언좀


       2. 나우비스괘도 가 아닌 소행성 괘도에  과학팩 기지를 지어도 나중가서 후회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