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밀면서 나도 핵발전이란걸 해보고 싶어짐
->마침 근처에 큰 우라늄광맥도 있음
->신나서 이것저것 준비함 열파이프...터빈...우라늄캘 황산도 끌어다가 채굴기 깔아놓고..
->대망의 원자로 재료 보는데 재료가 콘크리트임
->돌과 철과 물인데 메인버스서 땡겨오긴 쓰는곳이 너무 많음
->다른 광맥을 찾아보자
->열차타고 1분거리에 두개가 붙어있는 좋은 광맥이 잇음
->근데 가는길이 바이터밭임 <-- 지금 여기
이제 이따가 퇴근하고 바이터 싹쓸이하고 선로 깔고 원자력 발전소 만들어야지..
아니 1시간이면 대충 해결할줄 알았는데 갑자기 콘크리트가 시발.....이거 좀 많이 쓰이나? 얘도 공장 만들어서 버스 올려버려?
- dc official App
콘크리트 바닥에 도배할것도아니고 공장만드는데 쓰는 용도면 걍 지금 메인버스에 있는 철광석 쓰는걸로도 충분함 돌10개먹을때 철광석1개밖에 안먹어
그...바닥 깔 생각도 햇는데 어케 생각함 ㅎ.. - dc App
그정도면 돌은 전용광맥쓰는게 좋을것 같고 철광석은 애매하긴한네
바닥 깔 거 아니면 콘크리트 수요는 따로 시설을 뽑을 정도는 아님. 근데 바닥 도배 들어가는 순간 진짜 어마어마하게 빨아먹음. 자원 세팅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만일 기본값이면 맵의 모든 돌과 철광석 광맥 한두개 쯤은 말아먹을 각오 해야됨 ㅋㅋㅋ
아니 그정도로 퍼먹어...? 에반대 진짜 - dc App
콘크리트 하나갖고 딱 한칸 채울 수 있어서 거의 수십만개는 뽑아야되는데다 그 위로 정제된 콘크리트라고 상위템도 있음.
바닥을 깔거면 돌이랑 철 그냥 따로 하는게 속 편함
난 벽돌이 더 이쁘더라 ㅎ
왜 재료를 제일 먼저 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