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펀트 추가하고 바이터 진화 설정을 바닐라로 세팅했더니 바이터가 존나 무서워졌음.


특히 땅벌레 사거리가 미쳐버려서 테크 올리기 전에는 바이터 둥지 미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타이밍을 잡아서 치고 나가야 하는데 이제 겨우 원유 캐고 있음.


성벽 치고 터렛만 벌써 100개는 배치된 것 같은데, 바이터 침이 산성 웅덩이를 만들어서 (램펀트) 3*3 광역 뎀지를 주는게 넘 아프다.


일말의 양심은 있는지 바이터나 땅벌레 침이 벽에 막혀서 벽을 적극적으로 치면 터렛에 뎀지는 안 들어옴.


체감 느낌은 바닐라의 데스월드의 절반정도 방어 난이도인데, 우탐모 자체가 테크가 그리 빠르게 올라가질 못하니 팽팽한 힘싸움 중이라 재미있네.



우탐모 자체 바이터는 너무 존재감이 없었는데 이제 겜 좀 하는 맛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