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된 벌카의  밀려드는 악몽으로   후처리를 위해 한 쌩쇼의 흔적 ㅎㅎ




조절하려고 일부러 전원오프 


이떄까지만해도 창고버퍼를 안써서 걍 정면돌파 했는데..   밀려드는 벌카 


후에 이리다이트도 제조가 비슷한 방식이라  창고버퍼 세우고 해서 좀 낫긴한데 


지금도 막혀서 원정중..


아래 팩붕이 글보고 투트랙으로 회로좀 짜볼려고  노력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