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클리어....

좀 느긋하게 해서 뻥튀기된 시간이 많고 실질적으로 크라2 이하로 걸릴 모드입돠



열심히 만든 그리드 전경

사실 바닐라에서 재료가공넣고 소모 재료 늘고 유체쪽 조금 바뀐 것 빼고는 다른게 없는 것같기도...?


여기도 보일러+증기기관이 있으나 물을 만드는데 부산물이 안튀어 나오는 단계는 뒤에 있어서

효율 75%지만 매우 간편한 열기발전기를 활용했네요



저기 징그러운 바둑판은 옴니수정 태양판인데, 재료도 수정 재료(공정과정이 복잡)가 많이들고 생산량도 구져서 안씀




옴니 모드의 생산창인데, 같은 건물인데 오른쪽 위에 ㄱ모양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이 'ㄱ' 모양은 압축, 재압축, 나노화이자 이 모드의 아이덴티티중 하나이다.

압축 : 칸만 압축

재압축 : 일반건물x4을 소모해서 x4만큼의 성능을 내는 건물(전기도 x16)

나노화 : 재압축건물x4를 소모해서 일반건물x16의 성능을 내는 건물(전기도 x16 + 모듈칸도 조금 늘어남)


위가 자원 가공 건물들인데, 단계는 mk5까지 있고 업글에 따라 전력소모량은 거의 안늘고 제작속도만 조금 늘지만 많은 수정 재료 + 재압축이 나음이 결합해서 안쓴다.


결론 

1) 전체적인 재료 요구량이 많이 높음

2) 초반 자원 전환율이 안좋고 연구를 통해 개선해감 => 초반 손 엄청 비벼야 됨

3) 재압축, 나노화라는 공간압축화는 매우 좋은듯

4) 어느 시점부터 요구량만 많은 바닐라랑 차이가 없어짐...

5) 모드되게 많은데 옴니유체 + 옴니과학은 빼기(의미없이 불편함만 줌)


- 비교군

바닐라(난이도 1/10, 재미 7/10)

크라2(난이도 2/10, 재미 8/10)

바닐라 확장(1/10, 재미 7/10)

옴니(난이도 1.5/10, 재미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