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반도체 와퍼까지 만들었고(질산만 추가로 꼽아주면) 이제 녹칩, 빨칩, 전자 부품, 파칩 다 만들 예정인데... 그냥 신호기 2줄쓰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재밌긴하네 새로운 방식으로 설계하니까


이제 이걸로 더 좋은 모듈, 더 좋은 공장들을 만들거야.. 에너지도 1GW정도 확보하면 양자시대 들어가서 핵융합까진 버티지 않을까..

이게 신호기 사이즈가 3*3인데 기계당 신호기 4개까지 효과 받을 수 있다보니까 처음에 5*5공장 기준으로 신호기 박았는데 이게 사이사이에 3*3공장도 신호기 4개 받아지는 구간이 생기더라고.. 그래서 그 구간을 최대한 활용해보고자 벨트도 베베 꼬으면서 공장 지었더니 일케 댐.. 결과적으로 진짜 알차게 꽉차서 만족한다..

진짜로 왜 애매하게 신호기 범위가 13*13(신호기 제외하고 한쪽으로 5칸)이라 3*3짜리 공장 2개 넣을라면 온몸을 비틀어야하는지.. 그래서 결과적으로 분배기 이용한 병렬식 공장이 만들어 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