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정도까지 만들었고
테크 자체는 미네랄 슬러지 - 야금술까지 뜷었는데
철 다 떨어짐
철이 하나도 없어서 지금 뭐 지으려고 해도 못짓겠음 구리만 넘침
철 지금 한 30초당 3개씩 진짜 개 찔끔찔끔 나오는것같은데 원래 이렇게 느림? 아니면 전기분해장치부터 팍팍 늘렸어야 하나
대충 이정도까지 만들었고
테크 자체는 미네랄 슬러지 - 야금술까지 뜷었는데
철 다 떨어짐
철이 하나도 없어서 지금 뭐 지으려고 해도 못짓겠음 구리만 넘침
철 지금 한 30초당 3개씩 진짜 개 찔끔찔끔 나오는것같은데 원래 이렇게 느림? 아니면 전기분해장치부터 팍팍 늘렸어야 하나
원래 그럼. 거기서 이제 철+망간 같이 뽑는 분리술 있는데, 그거 돌리고 망간 촉매로 철 굽는거하면 철은 부족할일 없어짐. 대신 구리가 부족해질거임 점점
망간은 철 늘리는거 말고 무슨 용도 있음?
최종적으로는 크롬 부산물이고 그 외엔 알루미늄, 강철, 코발트 등에 촉매로 써서 수율을 높일 수 있음.
망간 뽑을 일이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최종 부산물 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