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펀트 보면 바이터들이 똑똑해져서 무지성 돌격 안하고 내 만리장성 앞에 번식지 설치를 시도함.


그리고 번식지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땅벌레도 생성되는데, 대형 땅벌레들은 사거리가 만리장성+레이저 터렛보다 김.


땅벌레변종중에는 불을 토하는데 그게 바닥에 닿으면 2~3개로 스프레드 되서 불지르는 놈이 있음.


이게 합져지니 대포 설치안하고 터렛만 박아둔 만리장성은 서서히 뚫리게 됨;;


불나면 상당시간 범위 뎀지 들어와서 수리드론 터져나가고, 새로 가져다 놓은 터렛도 터지고 지랄남.


우탐모의 밋밋했던 바이터들이 게임에 상당한 변수를 주니 핵꿀잼이긴 한데, 드잡이 하느라 아직 크라이오나이트도 못 캐고 있음.


만리장성에 기차를 편성해서 자동으로 장벽 물자를 실어나르는 자체 복구 시스템을 구축해야 만리장성이 안정화 될 것 같다.


방어에도 물류를 요구하는지라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중.


그냥 바이터가 존-나게 몰려온다... 랑은 좀 다른 느낌이라 아주 좋아.


램펀트 바이터들은 플레이어에게 받는 데미지 타입을 고려해서 다른 종으로 진화를 결정하기도 하는데, 이게 양날의 칼이기도 한 것 같음.


수십시간동안 레이저 터렛없이 싸웠더니 물리뎀지를 50% 덜 받는 기갑바이터 (아머드 바이터)를 생성하는데, 이놈들 워낙에 느리고 하필 그 타이밍에 레이저 터렛으로 넘어갔더니 레이저터렛 내성은 -30%라서 걍 그대로 녹음.


플레이어의 행동에 대응해서 진화를 선택한다는 게 똑똑하네.



램펀트 함 무바라! 디진다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