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하고 나서 더 재밌는지는 모르겠는데, 바닐라에선 갑자기 확 복잡해지는 면이 있는 반면 크라는 좀 점진적으로 그걸 미리 주는 거 같음
게다가 이런류 게임에 이미 적응되서 강철 만들려고 코크미리 만들고 하는것 까지도 맛들려버림
광천수랑 희귀광물도 곧 뽑아쓸것 같은데 광천수는 뭐에서 유래한건지 어디에 쓰는지 기대됨
바닐라하고 나서 더 재밌는지는 모르겠는데, 바닐라에선 갑자기 확 복잡해지는 면이 있는 반면 크라는 좀 점진적으로 그걸 미리 주는 거 같음
광천수랑 희귀광물도 곧 뽑아쓸것 같은데 광천수는 뭐에서 유래한건지 어디에 쓰는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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