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하면서 가장 큰 진입장벽은
유체 컨트롤하면서 대부분 다 뻗어버림.
배럴링이 있지만 솔직히 mod를 제외하곤 본 적이 없음.
접근성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증거임.
배럴링을 배럴 없이 진행하게끔 되었으면 좋겠다. 대신 운송 효율은 떨궈버리고.
그러면 초보 유저는 배럴링으로 뇌에 과부하가 덜 걸릴 것이고
고인물은 효율이 낮은 배럴링보단 파이프로 운송할태니 둘 다 쓰게 되고 좋은거아님?
고체연료마냥 네모각진거 튀어나오게끔
솔직히 배럴링 누가하냐? 게임하면서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이상 튀어나온 꼴을 못봄
바닐라 배럴링은 버려지긴 했죠
굳이 배럴링을 살려야 할 이유가 없긴 함. 배럴링을 살린다고 게임 난이도가 떨어지는 것도 아님.
유체 패치되면 배럴링 쓸일 없을듯
dlc 나오면 쓰게될듯? 우탐모처럼 다른 표면 유체이송을 제한하는 방법 쓰면 강제로 배럴링 쓰게됨
파이프가 벨트보다 훨신 편한데..? 벨트트릭 물류방향 투입기 전부 신경 안써도돼서 - dc App
옛날에는 배럴에 유체가 250씩들어가서 배럴 화물차로 옮기면 100k고 유체 화물차로 옮기면 75k던 시절이 있었음 근데 그게 패치하다보니 20k 25k 됐음 배럴 자체를 유기해버린듯
파이 같은 경우는 레시피에 유체상태의 유체를 요구하는게 아니라 배럴상태의 유체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렇게 써먹게하기도 함
배럴이 사실 써먹기 귀찮은 만큼의 이점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음. 로봇이 들고다닐 수 있어서 다이소나 소형공장에는 그나마 쓰지 싶은데, 바닐라에 뭐 유체 종류가 얼마나 많다고...
배럴링이 쓰기 좋아지려면 사용단위가 낮아야 하고 복잡한 공정구성이거나 유체운송자체가 제한될때 말고는 없는데 바닐라에서는 이런 상황이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