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유기 안했음... ㅋ
이리듐 공정을 한줄 추가했음... 약 50%의 생산량 향상!!
뭔가 우탐모는 행성간 물류같은거 때문에 공장을 재배치 하는것이 엄청 귀찮네..
저기도 오른쪽은 하차역들, 왼쪽은 로켓패드 때문에 더 확장할 공간이 애매한 느낌
새로운 연구를 위해 나퀴움을 캐와야 하는데..
나퀴움 지대까지 거리가 좀 있음.
우주선도 여러가지로 고민해봤는데
이온엔진의 한계인지 어떻게 해도 속도가 잘 안나와서
그냥 제일 가까운 소행성지대로 가기로 했음. 일단 나퀴움이 세컨더리.
찾아보니 적당히 2.3M 정도 되는 광상이 있어서 일단 나퀴움 채굴 및 탐사데이터용 베이스를 지음
철광도 워터아이스도 있어서
황, 이리듐 주괴를 들고가서 분쇄 나퀴타이트, 이리듐가루, 탐사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식으로 만듬
그동안 항성계 내에서 이동용으로 태양전지로 전력수급하는 우주선을 썼었는데
밖으로 나가려면 전력이 부족해서 5000도 증기를 쓰는 우주선을 만들었어.
이건 나우비스 오빗의 정박소
일단 자동화는 완료했는데 도중에 운석맞고 엔진 터지는 일이 있어서 고생하고 우주선을 약간 보강해줬음
속도는 최대 170-180정도?
그 후 지상에 나퀴움 가공 공장을 만들어주고..
요건 부산물인 가루처리공장
우주엘베 근처에 이동용 우주선 발착장
액체로켓연료 공장 등 이것저것 자잘한 것들도 만들었음
이온기체, 이온용기 공장도 만들고
심우주 카탈로그1 및 과학팩 공장을 만들고 과학팩을 뽑아줬지.
그리고 연구좀 하고
이런식으로 고티어 모듈 공장들도 만들어주고
나퀴움 큐브 공장도 만들어줬지 - 얘네는 모듈을 전혀 안먹나 보네.
그러다보니 플라즈마기체 생산량이 모자라 리팩토링도 하고 이것저것 자잘한 수정, 제작도 한듯??
나퀴움 생산이 너무 느린데 얼른 반물질 엔진 개발해 나퀴움이 주 자원인 소행성지대를 개발해야 할듯
궁금한점. 우탐모에서 물질 융합 쓸만할 일 있어??
우주선의 물을 어차피 빼내서 태울꺼면 콘덴서 터빈 쓰는것 보단 그냥 터빈 쓰면 더 좋지 않나? 전력 생산도 더 큰데...
처음에는 어웨이에서 물 보급이 없이 다시 5000도 증기 만드는걸 상정해서 설계했었음. 하다보니 베이스를 만든 소행성지대가 쉽게 물을 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 초고온 터빈 발전기에서 어차피 물이 나오기도 하고 다시 고치기도 귀찮아서 그냥 수정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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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비스 오빗에서는 어차피 증기를 멀리서 만들어 가지고 오는지라 그냥 태우도록 한 것일 뿐 일단 소행성 지대에서는 재활용 하고 있어
다른곳은 뭐 그려려니 하는데 특히 증기를 싣어서 휴대용 전기 배터리 처럼 쓰는 우주선은 꾸미면 꾸밀수록 결국엔 모든 물을 다 태우게 가게 되더라고.. 그래서 나두 콘덴서 터빈 쓰고 -> 전기 더 써서 물태우고 이걸 계속다 보니 물태우는것도 전기 엄청 쓰는데 왜 콘덴서 터빈 썻을까 생각 하게 되서 바꿨거든..
그 물을 다시 담는 탱크도 보관소 용량으로 차지 하다 보니 그냥 없에고 난 황산을 담아서 직접 보급했어서...
난 물이 필요한 소행성 지대 보급은 녹색 상자에 워터 아이스 3덩이 정도 들고 다니게 했거든 3덩이 정도면 소행성지대에서 나퀴움 캐서 갈갈 한거 1000덩이 정도 준비 해놓는데 쓰이는 물은 보급하고도 남아서...
우주선 내에 빔 수속기도 넣어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시행착오의 흔적?
암튼 님 우주선 구조강도 있는 스샷 보니 선체 하중 보다 보관소 하중이 높아서 속도에 손해 보고 있는게 보여서 저기서 물보관 통만 부시고 나오는 물 다 태우기만 해도 효율 좋을것 같아서 한말이였음.. 괜한 참견이라 미안..
그리고 심우주 갈때 포네스트라 이용해서 가는 방법 알고 있지? 블랙홀 같은곳인데 엄청 먼 심우주라도 편도 10분 정도로 갈수 있게 해줌 반물질 우주선으로는 편도 7분? 정도면감
포네스트라는 몰랐네 해봐야지
포네스트라 도착 한다음 굳이 정박하지 않고 포네스트라 도착, 속도 0 되면 목적지로 바꾸는 회로 하나 넣고 쓰면 바로 목적지 바꿔서 갈수 있음. 정박후 출발 하게 되면 많은 양은 아니지만 에너지가(연료) 무의미 하게 확 빠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