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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관문엔딩 다른 준비는 다 끝났고 문양만 맞추면 되는 상태임.
60면체까지 geogebra로 그려둬서 첫 번째 문양은 찾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근데 여기서부터 잘 모르겠는데,
두번째 - 여덟번째 문양은 첫 번째 문양이 나타내는 삼각형을 64등분해서 프렉탈 그리며 찾아가면 되는걸로 이해했는데
표준벡터가 나타내는 건 삼각형의 중심점인거잖아? 그 중심점만 가지고 어떻게 삼각형을 그려야 해?
중심점에 인접하는 육각형 두개와 오각형 하나의 각각의 중심점을 이은 삼각형을 생각하면 되는거 맞아?
그리고 삼각형을 일단 그려도 64삼각형을 배치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세 가지일텐데 그 중 어떤것이 맞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어?
trial and error로 하기에는 경우의 수가 3의 7제곱이니 너무 많은 것 같은데 내가 뭔가 잘못 이해한 게 있을까?
삼각형이 기본적으로 이등변 삼각형이라 위 좌 우가 정해져 있음. 길이가 같은 쪽에 끼인각이 위(^)가 되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좌(<)우(>)임.
@가 첫 문양일 때, @<△△△△△△, @>△△△△△△, @^△△△△△△ 좌표가 @삼각형을 64등분한 것 중, @의 꼭지점 들에 위치한 내부 삼각형의 중심임 @△△△△△△△은 @삼각형의 중심.
@<<<<<<<, @>>>>>>>, @^^^^^^^ 좌표는 @삼각형의 각 꼭지점과 최근사값이고 8^(-7) 만큼의 오차가 있음.
와 개미친 천재인가 어떻게 그런생각을하지 리스펙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육각형이 두개고 오각형이 하나니까 이등변이구나 당연히 정삼각형인줄알았어 진짜 감사합니다
벡터를 직접 계산할 때는 모든 벡터가 크기가1로 정규화 되어있는 것을 해제해야 함.
이 방법으로 하면 21번의 시도로 최종 정답을 찾을 수 있고, chiral한 문양의 좌표를 찍는 것으로 삼각형의 방향을 정할 수 있음. 그러면 7번으로 최종 정답 찾기 가능.
근데 이 방법으로 푸는게 적절한 trial and error로 가장 쌈빡하게 푸는 방법같음
아하…위 방법을 아예 모르고있었어서 그걸 건너뛰고 chiral 이야기하는게 뭔소린가 했나봄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factorio/64317
https://m.dcinside.com/board/factorio/64366
참고
trial and error 3의 7제곱이 아니라 chiral한 문양으로 하면 한 번의 시도로 삼각형의 방향을 정할 수 있음
그리고 배치할 수 있는 경우는 3가지가 아니라 6가지임. 뒤집히는것까지 생각해야해서 .. 실제로도 6가지 종류로 나뉘고. 6가지를 정하는 힌트는 밖에서 본 피라미드모양(3가지) x 64삼각형에서의 삼각형 모양(정,역 2가지) 해서 6종류중 한 종류를 정할 수 있음. 자세한 건 두번째 링크 참고
저 글들 읽어봤는데 3 x 7 = 21번 시도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왜 3의 7제곱이 아니라 21번이지 내가 뭔가 놓쳤나 하고 질문글 올렸음ㅋㅋ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