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겜 처음 시작하고 꽤 재밌게 했었는데 
현생이 바빠서 이래저래 손 놓고 있다가 요즘 다시 열심히 하고있는 뉴비임

처음에는 10시간만에 로켓 쏘는게 목표였는데
대가리가 딸려서 그런가 하다보니 로켓은 아직 멀었는데 플탐만 40시간이더라,,,,



암튼 어찌저찌 요령없이 하다 보니 보라팩까지는 큰 무리없이 생산에 성공했음


지금은 노란색 다용도과학팩 뚫을려고 하고있는데 

드디어 뉴비식 스파게티의 구조적 한계에 다다름





새로운 생산라인을 만들어야 하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기존의 공급라인에서 따오는게  너무 어려워짐





그래서 공장 외곽에 철, 구리 공급라인을 기존공장과 독립되게 새로 만들었음

철이랑 구리도 기존 공장에 영향없게 할려고 새로운 광산에서 철도로 연결해서 끌어왔음


이제 다시 노란팩을 만들려고 하는데 파란칩이 필요하길래 연구해주고 생산라인을 만들어줬음




만들고 보니 생각보다 초록칩 존나 많이 부족하더라

그래서 위쪽에 새로 생산라인 만들어줬음


근데 지금보면 빨간칩도 부족한듯...



근데 또 초록칩 생산을 늘려주니까 구리가 부족해짐;;;

정확히는 구리를 굽는 속도가 너무 느렸음




하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음


그냥 위쪽에 구리 용광로를 존나게 지어주면 됨




물량을 미친듯이 늘려주니까 부족한거 없이 잘 돌아감







근데 여기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게 하나있었음 ㅅㅂ













전기용광로를 엄청 늘리니까 전력이 불안정해지고

전력이 불안정해지니 보일러로 가는 석탄이 줄어들어서

블랙아웃이 와버림 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지역 전기 끊고 

수동으로 보일러에 석탄 넣어줘서 

석탄공금 정상화 시키고 보일러를 대폭 늘려줬음





전력공급 안정화시키고 한숨 돌리면서 시계보니까 새벽이더라...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한듯 ㅋㅋㅋㅋㅋ





이건 저번달에 막 게임 시작했을 때 사진인데

지금 게임하다가 막혀서 머리 아플때 마다 초창기 사진 보면서

그래도  지금이 저때보단 낫겠지 하면서 하고있음 ㅋㅋㅋㅋㅋ



또 열심히 플레이해서 로켓까지 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