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취향 차이겠지만
나는 바닐라랑 모드를 어떻게 보냐면
바닐라 로켓땡까지가 공장류 게임의 튜토리얼이고
모드가 진겜 시작이라고 생각함

바닐라만 하는 사람 무시하려는 건 아니고
10k spm메가베이스 짓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모드 없었으면 몇천시간동안 바닐라만 파는 건 흥미가 떨어져서 4만원에 크게 가치를 못느꼇을듯

여담으로 팩토리오가 되게 모드친화적인 겜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