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서 터빈 500도에서는 효율 절반이라 1000도까지 올리고싶은데
1000도 증기는 어케만듬?
열교환기는 생산 증기 보면 500도로 나와
파이프 눌러봐도 500도고...
1000도는 어케올림?
나중테크에 열리는 초고온 열교환기는 5000도던데
콘덴서 터빈 500도에서는 효율 절반이라 1000도까지 올리고싶은데
1000도 증기는 어케만듬?
열교환기는 생산 증기 보면 500도로 나와
파이프 눌러봐도 500도고...
1000도는 어케올림?
나중테크에 열리는 초고온 열교환기는 5000도던데
1000도까지 올라감 지금 상황은 원자로가 아직 덜 뎁혀졌거나 원자로가 내뿜는 열량에 비해 너무 많은 열교환기를 쓰고있거나인듯
스샷에 열교환기 온도는 600도인데 증기 온도는 500도로 나와
진짜네 별로 신경 안써서 몰랐음 내가 알기론 온도 다른 증기끼리 합치면 온도 평균값으로 맞춰지는걸로 아는데 그때 효율 높혀주려고 저래 해놓은게 아닌가 싶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욘 없을듯?
1000도는 없을걸 크탐모까지 넣어도 1625도인가가 한계일텐데 그냥 에란델이 혹시 모르니까 다양한 증기를 대응 가능하게 만든거같음 증기 섞어쓰는거 온도관련 회로도 없는데 조절하려면 헬임
초고온 열교환기 아니면 못 만들어
우탐모면 못만듬. 500도와 5000도를 섞어서 만들수 있긴 하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으니 걍 5000도짜리 넣어주면 1000도 스펙으로 가동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