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왔다갔다용  운석으로 쳐맞은거 긴급수리용으로


간이우주선으로 로켓연료가 표면에 착륙하다길래   괘도에서 한 2정거 떨어진 곳에 가려고


 10000 정도 로켓연료 채우고 ( 발사당시 연료에 한 2배정도)  채우고  출발했어..


오오 표면에 내려지네...  조아조아 하고  매니징좀 해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하는데..


헐   발사에 필요한 에너지 38gj   미친






이행성은  고체연료까지만 제작 중이라 부라부랴  로켓연료 연료정제소 2-3개 만들고 액로공장 3개 ㅋㅋ 


너~~~~~무 마니 든다  로켓연료..  


이온으로 괘도에 두고 캡슐로 내려도 봤는데   이놈의 로켓연료 13-18개  로켓부품 0- 15개  


이걸 까먹어서 우주선 두고  긴급탈출 너무 많이 해서  써봤는데...  으음  


액로도  영  아닌거같다...  걍 고체로켓연료랑 로켓부품을 까먹지 말아야지...